가시.. 랄까... 2011/12/13 00:11 by 小さな願いのあすか

BUZZ 의 가시라는 노래를 꽤나 좋아하고.. 최근에는 즐겨 부르기도 합니다.
감정이 이입이 잘된다고 할까...
저에게 과분했던 그녀와 헤어진지 어느덧 7개월 째가 되었는데도..
아직 제 삶에는 그녀의 흔적이  가슴깊이 가시처럼 남아있네요.
사실 가시 보다 좋아해야할건 '죽어도 못보내' 란 곡이였을지도...

아직도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히 한구석에 남아있지만..
다시 사귈수도 만날수도 없는 인연이 되어버렸기에..  마음만으로 간직 해야겠지요..
이제는 연락조차 할수 없는 그녀이기에 제가 할수있는 일은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빌어야 겠죠..






아래의 그림은 WWW.AWAKEZERO.COM 의 주인이신 시닉님께 부탁한.. 그림입니다.

이그림을 그리기 위해 그녀의 사진을 시닉님꼐 보내고 지웠습니다.
그녀의 사진은 시닉님에게 보내준후 이젠 저에게 더이상 없고...
그녀의 사진을 토대로 시닉님이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그저 시닉님 홈페이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일 뿐인데... 저의 요청을 들어주신 시닉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그녀의 분위기가 남아있지만...
이제 제게 남겨진 마지막 그녀의 추억이 되겠지요...
언제든 볼수 있게 이렇게 올려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기를...




gstar 방문후기... 랄까.. 2011/11/14 00:05 by 小さな願いのあすか

이번해에도 지스타가 부산에서 열리고.. 친구가 지스타 일로 부산에 내려왔길래...
친구에게 초대권을 삥뜯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 하지만.. 그녀석이 저녁을 비싼걸로 시켜서 EPIC FAIL)

게임 평가라던가.. 전시관 내용이라던가는 .. 다른 블로그에서 다들 잘 알아서 해주시겠지요..
일단 제 느낌은... 먼가..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부족한 느낌이 드는 행사였습니다.
부스라던가.. 그런것이 아니라..  전면에 내울수 있는 게임이... 먼가 작년보다 포스가 떨어 지는 느낌?
물론.. 디아블로3... 와 도타... 스타2 군단의 심장 발표를 하는 블리자드는 대단했지만..(줄이 너무길어 관람을 포기..)

작년에는 블 소를 기대하고 갔었지만... 이번엔 별달리 기대한것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방문해서 찍었던 사진들의 이미지 입니다.. ㅇㅅㅇa..

모델 앞에서서..  DSLR 들고 찍어대는 사람들 보고.. 작년에는 안쓰러웠는데...
똑딱이를 몇번 써보고.. 주변에 DSLR 쓰는 형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터쇼나.. 게임쇼의  모델들을 찍는 분들은...  나름 이유가 있더군요..

성능이 좋은 DSLR 을 가지고 있으면.. 필연적으로 좋은 작품을 찍어보고 싶기 마련..
처음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찍지만.. 나중에는..  모델 분들을 불러서  찍어야 되는데... 그 비용이 꽤 나간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모터쇼나.. 이번 G스타 와같은 게임쇼 같은경우... 모델들이 행사장에서 이미 비용을 받고.. 같은 포즈를 다 취해주시기 때문에... 프로 모델들의 반응과 포즈를 알수 있고.. 찍을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물논...  전문가적 입장에서 찍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겠지만요 ㅡ_ㅡa..)

이상 이하는... Gstar에서 찍은 사진 후기 입니다. 

예상대로 바글바글했던.. 행사장 내부 입니다. 
내년부터는 부산이 아닌 다른 지방에서 열리기 때문에.. 가지 못할것 같아 아쉽네요..
(차+ DSLR 이라도 사면 갈일이 있겠지만...  몇년내에 그럴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gstar에 왔으면.. 당연히 블리자드 부스에 먼저가는게 우선이겠죠...
시연하는쪽은 줄이 너무길어서 포기했고 영상만 봤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트레일러 영상이라서.. 그렇게 크게 우와 하면서 보지는 않았지만... 대 화면이라 나름 박력이 있었습니다. 

이분은 지나가면서 찍은 월드오브 탱크의 부스걸 입니다..
(똑딱이의 한계로 깨끗한 사진은 이거 달랑 한장입니다...  2명이서 서있고... 5장인가 찍었는데... 옆에 여성 한분이 더계셨는데
 그분은 다 흐릿하게 나오셨..... OTL...  여기서 DSLR 사는 이유가 조금 느껴지더군요)


행사장 중앙쯤에 세워졌던 열혈강호 부스...
이번 행사 부스중에 가장 신경써서 만들어진 부스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은.. 그렇게 사람을 확끌어당긴달까?.. 그런느낌은 잘 안들었습니다.






이분은 행사장 왼쪽 위쪽에 파이어폴인가 하는 행사장에 있던 부스걸 분이십니다. 
이분쪽은 조명이 밝고 좋아서인지.. 잘찍혔던 ...  이사진을 찍을때 옆에서 파이어 폴 파이어폴.. 하고 소리지르고 데시벨 측정하는게 웃겼습니다.

이분이 기억에 남는건 최근 방영중인 페이트 제로의 랜서처럼 매력점(?)이랑 위치가 같아서 랄까... 이번 행사 부스걸중에서 
가장 매력적(현혹의 능력?) 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여성분을 보고 그생각이 먼저들다니.. 저는 겜덕 이전에 애니덕 일지도.. OTL...




머리에서 자동적으로 브금이 재생되는 회사랄까... 앞에 사람들이 없이 로고를 찍고 싶었는데.. 아침일찍 가지 않는이상 무리겠지요..  그렇지만.. 게임은.. 역시 확 당기는건 없었습니다...


지나가면서 한쪽에 포토 라인을 형성하고 있길래 가봤는데.. 
어떤게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ㅡ_ㅡa..
중앙의 노란 옷 입은 여성분은 어딘가의 연예인 닮은 느낌이랄까 ??..  
유심히 봤는데..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ㅡ_ㅡa...

근데 사진을 찍는분들은 ... 대체적으로 오른쪽 분을 중심적으로 찍더군요... 원래 오른쪽의 검사 여성분은 왼쪽에 있었는데 ..
포토라인이 길을 막게 형성되자 저쪽으로 옮겨진 가시는 느낌이였습니다.. ㅡ_ㅡa...



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웃었던것중에 하나...   행사장을 걸어가고 있는데..눈에 확띄는 물체가 있더군요...
지나가던 어린아이가.. 저 인형을 입은 분의 손을 잡고 끌고 다니려고 하니까.. 안내원이 제지하더군요...
저 옷을 입은분 머리 무게가 장난이 아니였을것 같은데.. 고생하셨을것 같습니다... (__)


이번 행사때.. 블리자드 부스를 제외하고.. 가장 재미있어 보였던 게임인 리니지 이터널의 기사,아처,마법사의 영상이 보이기에 찍었습니다...   영상은 작은 캐릭터라서 잘 못느꼈는데..  일러 의상은 정말 멋졌습니다..



여기저기 돌다가.. 행사의 마지막은.. 나가기전에 블리자드 부스의 사진을 다시 한번 찍고 나오는걸로.. 끝났습니다...
다음에 지스타를  다시 갈 일이 거의 없을것 같으니.... 다음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SeeU(?) next Year~~//





 



오늘 지리산을 갑니다... 2011/08/27 08:46 by 小さな願いのあすか

학교 M/T 때문에.. 학생들 보조하러.. OTL..

운정연수원이라는곳으로 작년에도 한번 가봤던 곳입니다..

그때는 처음했던 M/T라.. 벼래별 일이 많았던 ....

학생들에게 주겠다고.. 고기도 엄청굽고..  (이번해는 인근식당으로 잡았습니다. )

회사에 출근했다가.. 내일 오후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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