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포스팅.. 및.. 간단한 지름 이야기..

근 한달간 포스팅이 없어서 , 허리사건 이후 죽었나 하실분 있을거 같지만..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허리는 아직도 좋은편은 아니지만 ㅡ_ㅡ;;

최근 일이 바빠져서 포스팅 할시간이 없네요 ㅇㅅㅇa..

간단히 이번달에 생긴 포스팅 거리중에 하나라면 지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름이긴하고 제가 산거긴 하지만 저한테 오는 지름은 아닙니다. .ㅇㅅㅇa...

제여자친구랑 같이 돈을 모아서.. 여자친구 10만원 저 14만원 해서.. 코원 s9을 질러 여자친구에게 보냈습니다.

아마오늘중으로 배송될거 같네요..

여자친구가 가사도 나오고 음량 좋고.. 용량도 쓸만한 mp3를 추천하길래...

사실 돈만 있으면 ipot 터치를 질러주고 싶었지만... 망할 애플이 비싸게 파는 관계상... 나름 명성이 높은 s9을 지르게 됬습니다.

여자친구가 화이트로 결정했다가... 배송 출발하고 블랙으로 바꾸고 싶다고..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긴 하지만..

뭐 어떤가요.. ㅇㅅㅇa.. 기계는 색깔이 아니라 성능인겝니다.. 게다가 어차피 케이스 씌우면 색깔도 차이 없고.. ㅇㅅㅇa.

아무튼 전 이렇게 살아있고.. 작게나마 염장 포스팅을 합니다 ㅇㅅㅇa...

그럼.. 회사이기때문에 더 긴 예기는 못하고... 모두 다음 포스팅까지.. 포스가함께하시길 ㅇㅅㅇ//

by 작은소망의아스카 | 2009/09/22 09:26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ezard.egloos.com/tb/50769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콜드 at 2009/09/22 09:35
오오!!! mp3!!!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9/09/22 09:36
사실 저도 커플mp3(?)로 하나 지르고 싶었는데.. A3를 들고 있기도 하고..
(그전에 mp3 라면 클릭스도 있고) 뭣보다.. 카드비의 압박으로 ㅡ_ㅡ;;;;

일하기전에 제가 이렇게 자주 지름신 영접할줄 몰랐는데.. 카드가 절 그렇게 만드네요.
뭐 적절한 선에서 조절은 하지만..

신용카드는 마의 아이템이라는 ㅡ_ㅡ;;
Commented by Funny at 2009/09/22 11:03
S9 쓰는 유저인데요.. 정말 좋네요.. 음질이랑 화면이 굿!!! 굿!! 굿!!! 베리 굿!!!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9/09/22 11:04
제가 안써서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위에 글에도 적었지만..
여자친구가 쓰는겁니다 ㅇㅅㅇa..
Commented by 슈나 at 2009/09/22 11:10
아고고 허리도 어서 나으시길...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9/09/22 11:26
예전처럼 아프거나한건 아니고 가끔 신경 거스릴 정도라고 할까..
나아지긴 했습니다... 그전에 살부터 빼야겠죠 OTL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