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아이팟 터치를 보고난후 계륵이 되버린 a3... 랄까나요 ..ㅡ_ㅡ;;
일하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 3월달쯤에 부산 사상에서 구매한 저의 첫 pmp a3 ㅇㅅㅇa
짧은 6개월동안 여러가지 탈도 많았지만.. 아직도 가끔 출퇴근 시간에 영상을 잘 보고있긴합니다.
그런데 오늘 직장동료인 형이 동생의 아이팟을 잠깐 들고 왔다던데..
완전히 저를 사로잡는군요 OTL...
인터넷에 유명하긴 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막상 직접 보고나니.. 지름신이... OTL..
카드로 살순있겠지만... 그러자니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고...
a3도 있으니까.. 라는것이 역시 가장 걸립니다...
a3를 팔까 하고 중고 나라 같은데도 잠시 봤긴 했지만.. 부산에 사시는 분은 거의 없더군요 ...
60기가 짜리 에.. 가죽케이스 있고.. 일반영상을 볼때는 문제 없지만 약간 어두운 영상의 경우 희미 하게 나마 테두리 현상이
약간 있긴 합니다만.. (a/s 기사는 테두리현상은 아니라더군요)
15~20만원정도사이에 싸게 팔까 해도.. 사시는 분이없을거같고 (테두리 현상 비스무리한게 있어서.. OTL)
여친에게 s9 선물한지 얼마 안됬는데 내가 뽐뿌가 오네요 ㅡ_ㅡ;;;
OTL... 부산에 사시는분들중에 싸게 사실분없나요 ;ㅅ;..OTL
# by | 2009/09/23 10:0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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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차 유지비도 빠듯한 저에게는 머나먼 이야기.....ㅠㅠ
아...하늘에서 돈다발 안떨어지나...
저는 차가 없으니 이런고민 하나봅니다..
출근길이 멀어서 차를 사야하는데.. 차사기엔 통장의 잔고가.. OTL
저도 처음에는 차와 취미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일단 출퇴근이 힘들어서 차를 질렀거든요......그리고 다시 모아 취미를....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차 유지비가 이렇게 많이 들줄은 몰랐어요......ㅠㅠ
별볼일 없느곳에 취직한 저로서는 ...차는 아직 먼이야기 인듯한 느낌..
아이폰 출시 확정으로 아이폰 지름이 커져가고 있음 ;ㅅ;
위약금 10만원 남았는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