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시 낮의 사진찍기는 적응이 안되네요.. 2012/05/05 18:51 by 小さな願いのあすか

퇴근하며 항상 사진찍는시간이 밤즈음 빛이 거의 없는 상황의 극한이라 빛이 있는 부분을 찾아서 사진을 찍는 경향이 있고,,
결과물도 LCD에 바로 보여서 오히려 찍으면 어떤느낌으로 찍히는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만..

그에반해.. 낮에 햇빛아래에서 바로 찍으니... 태양빛에 LCD 액정에 보이는 풍경 빛이 잘 안보여서.. 색감등의 확인이.. 무척힘드네요...

낮에 더 잘찍어야 정상인데... 햋빛때문에... 제대로 확인 못하는게 함정... ㅡ_ㅡa...;;


역시 망원이 더 깊어서인지 배경이 확 날아가는 아웃포커싱은 훨씬 잘 나오는게  좋았습니다.
아래는 조리개를 조정한 상황.. 꽃은 더 선명하지만.. 뒷배경의 풀들의 아웃포커싱이 좀 더 날아가는 그런느낌이랄까..
재미있는 차이점이네요...   카메라 초보로써 신세계(대놓고 비싼장비 지른 장비병은 어쩔.. OTL)




이건 같은 위치에서 18mm 와 200mm 로 찍은 상황 

18-55 렌즈로도 비슷한 차이를 연출할수 있지만.. 55mm로 찍을땐 더 다가가서 찍어야하죠..
하지만 18-200은 동일한 위치에서 찍어도 저런식으로 차이나는 느낌의 사진을 찍을수 있는 느낌..

동일한 위치에서 다른 느낌을 찍을수 있기때문에.  여행에 더욱더 필요한 렌즈 라는게 느껴져요.
18mm에서는 넓게 볼수 있지만.. . 필요한것은 당겨서 스팟으로 찍을수 있는 느낌 ㅇㅅㅇ?

이외에 수십장의 사진을 더 찍기는 했지만.. 제대로된 느낌으로 사진이 나온게 없어서..
저번보다 더 수확은 없는 상황..

그치만 조리개에 따른 느낌과.. 렌즈의 사용 느낌을 더 잘알수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덧글

  • SEI 2012/05/05 18:57 # 답글

    역시 사진은 비싼 걸로..........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2/05/05 19:01 #

    장비가 비싸지 않아도 실력이 좋으면 커버가 되지만..
    장비가 비싸도 실력이 안되면.. 안좋은 사진이 나오지요..(바로 저처럼 ;ㅅ;)

    하지만.. 장비 자체가 좋으면.. 그만큼 질이 좋은 사진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건 맞는것 같아요... (회사의 5d mark2는 대충 찍는것 같이보여도 나오는사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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